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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당한 과일차
작성일 2016-04-08
작성자 al*******
조회수 890
허브와 과육이 섞여 있지만 저는 과육쪽에 더 무게가 있다고 느꼈어요. 다만 히비스커스를 이길 신 맛은 없었지만요.
이 차는 밸런스가 좋은 것 같어요. 히비스커스를 좋아하지만 신맛 때문에 자주 못 마셨는데 이 차는 달달한 향이 많아서 신맛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었어요.
겨울에 사서 봄이 오는 날에 다 마셨는데, 이게 참 겨울에도 은근한 매력이 있더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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